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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정보 안전정보 주택화재 예방 대처

소화기의 설치 및 관리 요령

1. 눈에 잘 띄는 곳에 사람들의 통행에 지장을 주지 않도록 설치합니다.

2. 습기가 적고 건조하며 서늘한 곳에 설치합니다.

3. 유사시에 대비하여 수시로 파손, 부식 등을 점검합니다.

4. 사용한 소화기는 허가 업체에서 약제를 충전하여 다시 사용할 수 있도록 합니다.

5. 소화기의 권장 사용 연한은 8년입니다.

- 소화 기구 및 대피 도구를 준비해 두고, 수시로 이상 유무를 점검하며 사용 방법도 알아둡니다.

- 가정에 있는 설비나 기기를 확인하고, 대피로를 확보해 둡니다.

- 누전차단기의 시험 스위치를 월 1회 점검하여 이상 유무를 확인합니다.

- 전기기구는 반드시 규격 제품을 사용하고 하나의 콘센트에 여러 개의 전열 기구를 사용 하지 않습니다.

- 가스레인지 밸브와 중간밸브는 사용 후에 항상 잠그고, 월 1회 이상 누설 여부를 확인 합니다.

- 보일러실에는 불에 타기 쉬운 물건 등을 방치하지 않고, 정기 점검을 받아 보일러의 이상 유무를 확인합니다.

- 주출입구로 대피가 어려운 경우, 발코니에 설치된 비상구(경량 칸막이)를 부수고 탈출 해야 하므로 그 주변에 걸림돌이 될 수 있는 물건 등을 적재하지 않습니다.
  확장된 발코니로 인해 창문을 개방하기 어려운 주상복합 건물이나 고층 아파트에서는 현관문을 통한 연기의 확산이 예상되므로 연기 침투를 막을 수 있는
  안전 구역(밀폐 가능한 작은방 등)이 필요합니다.

- 비상구에 빈 박스, 쓰레기 등 탈 수 있는 물건은 두지 않습니다.

- 화재 발생의 주원인이 되는 전기, 담뱃불, 가스, 유류, 불티 등을 세심하게 관리합니다.

※ 중학생 이하의 어린이 및 유아는 화재 발생 시 우선 대피해야 하며, 소화기 사용법을 안다고 하더라도 화재 진압에 나서면 안 됩니다.

·분말소화기 사용 방법

분말소화기 사용 방법

·옥외 소화전 사용법

옥외 소화전 사용법

·가연성 물질을 안전하게 관리합니다.

1. 불필요한 가연물(헌 옷, 폐지, 폐박스 등)을 쌓아놓지 않습니다.

2. 인화성 액체(알코올, 휘발유 등) 또는 인화성 기체(부탄가스)의 취급에 주의를 기울입니다.

3. 라이터나 성냥 등은 어린이의 손이 닿을 수 없는 곳에 보관합니다.

4. 집에서 담배를 피우지 않습니다. 아파트 등의 공동주택에서는 지정된 장소에서만 담배를 피우고, 담뱃불이 꺼졌는지를 반드시 확인합니다.

·전기기구를 용도에 맞게 사용하고 안전하게 관리합니다.

1. 하나의 멀티탭에 여러 개의 코드를 문어발식으로 연결하지 않습니다.

2. 전열 기구의 온도 조절기가 조금이라도 이상하다면 사용하지 않습니다.

3. 전열 기구는 벽 근처나 탈 수 있는 물품 주위에 두지 않습니다.

4. 전기기구가 제대로 작동되지 않거나 이상한 냄새가 나면 즉시 전기를 차단하고 전문가를 불러 점검을 받습니다.

5. 전기에 이상이 생기면 한국전력공사(국번 없이 123) 또는 한국전기안전공사(1588-7500)에 신고합니다.

6. 사용하지 않는 전기기구의 코드를 꼭 뽑아두고, 전 선이 엉키지 않게 관리합니다.

7. 스위치, 분전함 등의 내부를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전기가 통할 수 있는 물질이나 가연성 물질을 전기 근처에 놓지 않습니다.

8. 규격 전선을 사용하고, 낡은 전선은 새 전선으로 교체합니다.

9. 전기기기는 반드시 정품을 사용하고 구리선 등을 임의 조작하지 않습니다.

10. 전력은 제한 용량 이내로 사용합니다.

11. 전선을 못이나 스테이플러(찍개)로 고정하지 않습니다.

12. 바닥이나 문틀을 지나가는 전선이 손상되지 않도록 보호관을 씌웁니다.

13. 카펫의 밑면이나 장롱 뒤편 등 보이지 않는 곳에는 전선을 늘어뜨리지 않습니다.

14. 콘센트나 전열 기구 등에 먼지가 쌓이면 불이 날 수 있으므로 집 안의 먼지나 가루 물질을 제거합니다.

15. 전기장판을 오래도록 켜 두고 잠들지 않습니다.

·가스기구를 안전하게 사용하고 관리합니다.

1. 가스 불 위에 요리를 올려놓은 채 주방을 장시간 비우지 않습니다.

2. 가스를 사용한 후에는 밸브를 잠급니다.

3. 가스공사의 방문 점검을 받도록 하고, 받지 못한 경우에는 가스가 누출될 위험이 있는 부위에 비눗물이나 점검액을 발라 기포가 일어나는지를 알아봅니다.

4. 호스와 배관의 연결부와 같은 접속 부위를 중점적으로 점검합니다.
   - 주방용 액체 세제를 물과 1:1 정도의 비율로 섞어서 비눗방울이 잘 일어나도록 저은 다음, 이를 붓이나 스펀지에 충분히 묻혀서 호스의
   연결 부분 주위에 충분히 바릅니다.

5. 연결 밸브 또는 호스가 헐거워지거나 파손되어 가스 냄새가 난다면 외부에서의 가스 연결 밸브를 잠그고, 창문을 열어 환기를 시킨 후에 전문가를 불러 수리합니다.

가스기구를 안전하게 사용하고 관리합니다.

주택 화재 발생 시, 이렇게 하세요

·대피를 할 경우

1. 경보기를 눌러서 주변 사람들에게 신속하게 알리고 대피합니다.

2. 화재 신고가 가능하다면 속히 119에 신고합니다.

3. 주변에 있는 손전등을 찾습니다.

4. 손수건 등을 물에 적셔 코와 입을 가립니다.

5. 화염과 연기가 적은 통로를 선택하여 대피합니다.

6. 엘리베이터는 이용하지 않습니다.

7. 문을 손으로 짚어보았을 때, 뜨거우면 열지 말고 다른 곳으로 대피합니다.

8. 연기로 인해 앞이 보이지 않을 경우에는 통로의 벽을 잡고 대피합니다.

9. 비상구 등의 개구부를 통하여 대피할 때에는 반드시 문을 닫아 화재와 연기의 확산을 지연시킵니다.

10. 비상구나 출구가 없는 막다른 복도는 피합니다.

11. 대피할 때에는 자세를 낮추고 벽 가까이로 질서 있게 대피합니다.

12. 대부분의 유독가스는 위로 올라가기 때문에 바닥에서부터 30~60㎝ 사이에는 비교적 깨끗한 공기가 남아 있습니다.

13. 지체하지 말고 즉시 대피해야 합니다.

·화재를 신고할 때에는

1. 침착하게 전화로 119번을 누릅니다.

- 119는 화재 신고는 물론 인명 구조, 응급 환자 이송 등을 요청할 수 있는 번호입니다 .
소방본부의 119 상황실로 연결되며, 지방에서는 발신자 위치가 자동으로 파악되어 가장 가까운 소방 관서로 연결이 됩니다.

2. 화재가 발생한 장소(주소를 정확히 모른다면 대표적인 건물 또는 지역의 특징), 주요 건축물, 화재의 종류 등을 상세하게 설명합니다.

- 예: 서울시 중구 신당동 ○○초등학교 옆 ○○빌라 2층에서 불이 났어요.
신고자의 전화번호를 알려줍니다. 가능하다면 화재 장소에서 연소되고 있는 대상과 사람의 유무를 알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발신자 추적시스템에 의해 신고자의 위치와 전화번호를 알 수 있으나 빠른 출동을 위해 정보를 정확하게 알려줍니다.

3. 소방서에서 접수될 때까지 전화를 끊지 않습니다.

- 공중전화는 빨간색 긴급통화 버튼을 누르면 돈을 넣지 않아도 긴급 신고(119, 112 등) 통화할 수 있습니다.
- 사용이 제한된 휴대 전화나 개통이 아직 되지 않은 휴대 전화로도 긴급 신고가 가능합니다.
- 화재 또는 구조·구급이 필요한 상황을 거짓으로 알린 사람에게는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소방기본법 제19조 제1항 위반).

·대피를 할 수 없을 경우

1. 계단식 아파트에서 화재가 일어나면 연기가 1층에서 12층까지 도달하는 데 1분이 채 안 걸리고, 2분 만에 20층 높이에 도달합니다.
아래층에서 불이 난 경우에는 1, 2분 안에 옥상으로 대피하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 이미 연기가 확산된 후에는 각 세대의 내부에서 구조를 기다리는 것이 안전합니다.
- 연기가 창문이나 문틈으로 새어 들어오면 담요나 시트, 양말 등을 물에 적셔서 틈을 막아야 하며, 낮은 자세로 바닥에 엎드려 짧게 숨을 쉽니다.
- 실내에 물이 있으면 불에 타기 쉬운 물건이나 칸막이, 커튼 등에 물을 뿌려 확산을 지연시킵니다.
- 건물 내에 갇혀 있는 사람은 화기나 연기가 없는 창문을 통해 소리를 지르거나 흰 천을 흔들어서 갇혀 있다는 사실을 외부에 알려야 합니다.

2. 대피 후에는 집에서 떨어진 안전한 장소로 이동하고, 가족이 모두 대피하였는지 확인합니다.

- 대피하지 못한 사람이 있을 때에는 즉시, 소방 대원에게 인원수와 마지막으로 확인된 위치를 알려줍니다.
- 대피한 후에는 절대로 화재가 난 곳으로 다시 들어가지 않습니다.

·화재 시 피해 복구

1. 소방서에서 화재의 원인을 조사합니다.

2. 화재로 인한 부상을 당했을 때에는 의료보험 담당자와 관계보험회사에 연락하여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 화재로 의료보험증이 소실되어도 보험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3. 화재로 당장 생계가 막연하다면 적십자사, 시청이나 구청 또는 동주민센터(사회복지관련 담당 부서)에 연락하면 구호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전화하거나 직접방문하여 도움을 받습니다.

- 한국은행 본점과 지점에서 화재로 소손, 오손된 현금을 교환 받을 수 있습니다. 화폐 교환은 기준에 따라 완전히 탄 경우, 일부가 탄 경우 등으로 나뉘어 교환됩니다.
불에 탄 돈의 재를 보존하여 원형 그대로 한국은행에 가져가야 액면 금액에 가깝게 교환 받을 수 있습니다.

4. 가입한 손해보험회사에 통보하여 화재보험금을 지급받습니다.

- 상법 및 화재보험보통약관에서는 보험사고의 발생을 안 경우에는 지체 없이 보험 회사에 알리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알리는 것을 지체하여 증가된 손해 부분에 대해서는 보상하지 않으니 가능한 한 현장을 그대로 보존하면 더 정확하고 빠른 손해 사정을 받을 수 있습니다. 대형 화재 사고로 인명 피해가 발생한 경우에 손해보험 협회 상담소에 연락하면 가족의 보험 가입 여부 및 가입 회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5. 세무서에 화재로 인한 소실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납기 연장, 징수 유예 등 세정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재해 손실 세액을 공제 받을 수 있습니다.
- 상속 개시 후 발생하는 특별 손실 비용을 공제 받을 수 있습니다.
- 부가가치세 환급금을 신속히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 대체 취득에 대한 비과세가 인정이 됩니다.
- 지방세를 감면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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