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론보도] 서울시가족센터, 초록우산과 함께하는 이주배경아동 기본생활지원사업
서울시가족센터의 이주배경아동 지원사업이 언론에 소개되었습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서울지역본부와 협력하여 진행 중인 본 사업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주배경아동과 다문화가정의 기본생활 보장 및 안정적인 성장을 돕기 위한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 아래는 주요 언론에 소개된 기사 원문입니다. (내용 그대로 인용)
[서울시가족센터, 초록우산과 함께 이주배경아동 기본생활지원사업 추진]
의료·주거·돌봄 등 맞춤형 지원을 통해 이주배경아동의 기본생활 보장
2024년부터 위기 사례 발굴 및 자원 연계, 2025년에도 협력 지속
서울시가족센터는 초록우산 서울지역본부와 함께 경제적으로 취약한 이주배경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고, 다문화가정의 생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이주배경아동 기본생활지원사업’을 2024년 4월부터 추진하고 있다.
이는 2024년 양 기관이 체결한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위기에 있는 이주배경아동 및 다문화가정을 발굴하여 18,523,110원을 지원하였으며, 2025년 역시 서울지역 가족센터와 협력하여 사례 발굴 및 의료·주거·돌봄 분야 맞춤형 지원을 통해 이주배경아동의 권리 증진과 다문화가정의 건강성을 도모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19세 이하 이주배경아동 중 중위소득 100% 이하 저소득 가정이며 주요 지원 내용은
△의료지원: 수술·치료비, 심리·언어·인지·놀이 등 특수치료비, 치과 치료비, 보장구 구입비
△주거지원: 주거보증금, 주거환경개선비, 필수가전·가구 구입비
△돌봄지원: 식비, 공과금, 생필품 구입 등 긴급생계비
이며, 이를 통해 다문화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일상생활 안정성을 높이고자 한다.
서울시가족센터 홍우정 센터장은 “경제적으로 취약한 이주배경아동 다문화가정을 발굴하고, 맞춤형 지원을 통해 모든 아동이 성장 환경과 배경으로 인해 차별받지 않고 희망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서울시가족센터는 '서울시 다문화 가족포털 ‘한울타리(mcfamily.or.kr)’를 통해 다문화가족을 위한 생활정보, 한국어 교육, 맞춤형 취업정보 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민간기업과 협력하여 이주배경아동 및 다문화가정 대상 사회공헌사업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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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으로도 서울시가족센터는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삶과 아동의 권리 보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